1971년생인 후배 윤영숙이 멀리 미국에서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대환영입니다.

 

여기 윤영숙 후배의 가입 인삿말을 옮겨놓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동료 여러분
미국 땅에서 우리의 인일여고를  만날 수가 있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인일여고 동문회가 이렇게 크고 자랑스러울 때가 없네요.
저는 미국 조오지아주 아틀란타에 살고있는데 

죄송한테 기수가 잘기억 안 나서...... 아마도 34회 일것입니다.

이름은 윤영숙입니다.
88올림픽 국가대표양궁 선수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걸었던 선수였읍니다.
LA 에서는 한인들의 활동과 각지각색 단체활동이 활발하게 돌아가고있어서 너무나 가보고 싶고 궁금합니다.
저도 인일여고의 동문으로서 자랑스러운 인일여고동문회가 날로크게 발전할수있도록 기도하며 뿌뜻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읍니다.
만나서 정말로 반갑습니다.